| 제목 | 탐라문견록을 생각하며 | 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강좌명 | 표류와 풍랑이 가져다 준 세상 밖 이야기 | ||||
| 날짜 | 2024-03-19 | 조회 | 414 | 첨부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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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라문견록 책의 제목을 《바다 밖의 넓은 세상》으로 단 것은, 표류 관련 기록이 이 책에서 가장 비중 있는 자료일 뿐 아니라, 이 책의 저자 정운경이 궁극적으로 독자들에게 던져주고 싶은 화두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 세계화 시대에 우리는 그때 조선이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우물 안 개구리의 독선과 아집에 빠져 있는 느낌이다. 정보의 발 빠른 공유와 확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의 비전을 획득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이기도 하다.
우리의 미래는 결국 바다에 있다고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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